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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신경전도검사
  • 근전도 검사란?

    근전도 검사는 근육과 신경의 이상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하는 방법으로,
    첫째, 주부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손저림이나 당뇨환자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발의 저림, 화끈거림 등 말초신경질환을 진단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한 검사 방법입니다.

    둘째,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신경손상 후 상태의 심각한 정도, 병의 진행여부, 회복여부 등을 판단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.

    셋째, MRI 검사를 통해 목, 허리 디스크 질환 등의 신경 손상 여부를 발견할 수 있지만,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근전도 검사가 필요합니다. 특히 MRI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신경 손상도 근전도 검사를 통해 발견할 수 있어,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MRI 검사와 근전도 검사가 모두 실행되어야 합니다.

  • 근전도 검사가 필요한 경우
    • 목·어깨가 아프면서 팔이 저리고 힘이 빠지는 경우
    • 허리·엉치가 아프면서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통증이 있는 경우
    • 걸으면 다리가 당기고 아플 때
    • 손이 저리고 시릴 때
    • 발이 저리고 화끈거릴 때
    • 교통사고, 골절 등 다친 이후 팔다리가 저리고 힘이 없을 때
    •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걸음걸이가 이상할 때
    • 당뇨환자, 신부전, 간경변 환자 및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 등에서 나타나는 손발 저림
    • 안면신경마비
    • 근무력증, 근육병
    • 이유가 불분명한 만성통증의 경우


  • 주의사항
    • 검사할 팔, 다리에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지 말아야 합니다.
    • 아스피린, 혈전용해제를 복용 중이거나 혈우병, 심장박동기를 삽입한 경우에는 검사 전에 반드시 담당의사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.
    • MRI, CT 등을 검사한 경우 CD를 지참하시면 보다 정확한 검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검사시간

    20분 ~ 1 시간 정도